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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권희 협회장,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 업계 간담회 참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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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미래 2021-02-25 15:11:22

 

 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(국민의힘)가 2월 24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를 방문해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.

 이날 간담회에는 우리 협회 이권희 회장을 비롯해 강수일 선박관리산업협회장과 김종태 부회장, 박성용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.

 간담회에서 박 예비후보는 “부산은 장기적으로 크루즈 도시로 만들어가야 하는데 부가가치가 높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산업임에도 선박 관리 산업이 아직 활성화하지 않았다”며 “가덕신공항과 함께 우리가 지닌 세계 유일의 항만인 북항을 아름답게 잘 재개발하면 국제물류허브도시이자 관광 마이스 산업이 활성화한 미항으로 전망과 비전을 가질 수 있을 것”이라고 의견을 전했다.

 

 이어 우리 협회 이권희 회장은 한국해기사의 유래와 현황을 설명하며 “부산이 마도로스의 수도, 마도로스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”고 당부를 전했다.

 이에 박 예비후보는 “부산의 기질과 열정, 그리고 부산의 해운항만, 해양 관련 산업을 상징적으로 응축해주는 단어가 마도로스”라며 “산업계의 애로사항과 여러 고견을 들려주셔서 감사하다”고 전했다.